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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광 정보

【노선버스 여행 Part 1-3 (슈리성 주변 산책・카페에서 보내는 유유 코스)】2021/02/01 13:09

슈리성 앞 버스 정류장

슈리성에 가장 가까운 버스 정류장은 이곳!

나하 버스 터미널에서 버스로 약 30분

카페 진주
버스 정류장에서 도보로 6분 이내

킨쵸돌담길 도중에 있는 전망 좋은 카페에서 티타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^ ^

메뉴는 영어, 한국어, 번자체, 간자체,로 다국어로 준비되어 있기에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.

식사 종류부터 케이크, 빙수까지 있습니다!

오키나와 젠자이 빙수

우치카나구스쿠타키의 오오아카기

버스 정류장에서 도보로 9분 권내

킨쵸돌담길을 방문한다면 수령 200년 이상으로 불리우는 오오아카기의 나무들이 생육하는 우치카나구스쿠타키도 볼거리입니다!

사람이 사는 마을에서 이렇게 큰 나무들이 자라는 일은 흔치 않고 음력 6월 15일에는 안쪽에 있는 수령 약 300년의 오오아카기에 신이 내린다는 이야기도… 그날 그곳에서 1년에 한 번만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을 들어준다고도!

여러분도 신성한 공간을 체감해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?

아라가키 양봉원

버스 정류장에서 도보로 10분 권내

창업 1954년부터 이어지는『아라가키 양봉원』에서는 오키나와산을 고집한 꿀이나 세계의 꿀을 구입할 수가 있습니다♪

건물 옥상에서 양봉 반경 2km를 행동하는 꿀벌로 만든 꿀은 어떤 맛일까요 ^ ^

벌침 요법도 실시하고 있다고 하니 관심이 있으신 분은 시도해 보시는 것도 좋겠네요! 유리 너머로 꿀벌과 둥지를 볼 수 있는 코너도 있습니다 ^ ^

킨쵸돌담길

버스 정류장에서 도보로 12분 권내

일본의 길 100선에도 선정되어 있는 오키나와현 지정 문화재 『킨쵸돌담길』에서는 옛날의 성 아랫마을로 타임 슬립한 것 같은 풍경을 직접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.

정류장에서 내려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산책 코스로 추천드립니다♪